야구 용병들 잼있는 일화들

캐빈 대톨라(99년 엘지)
-자기 방에 온통 변태 성자위기구 등을 숨겨놓았으나 미처 치우지 못하고 미국으로 떠나고 이듬해 해리거가 그방을 모른채로 방을 썼으나 중간에 온 부인에게 들켜 이유 모를 곤혹을 당함


덕 브래디(99년 롯데)
-밥을 못먹어서 물에 밥말아먹고 있었는데 보다 못한 구단 관계자가 스테이크를 사줌. 그날 경기에서 홈런침 ㅋㅋ


숀 헤어(98년 해태)
-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


데니 해리거(00년 엘지)
- 목사집 아들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으나 대톨라 때문에 개고생


호세 누네스(01년 한화)
- 한국에 부인몰래 애인을 데려왔으나 한국을 방문한 부인에게 걸려 부인은 빡쳐서 미국으로 감. 이에 따라서 미국으로감


데릭 화이트(00년 롯데)
- 다이빙 캐치 하다가 펜스에 부딪혀 실신과 동시에 부상. 이에 퇴출


루이스 안두하(01년 해태)
-구단에 파파이스 사주래다가 동네 치킨 사주자 격분. 몇 일후 경기 도중 강판되자 바로 떠남


트로이 닐(01년 두산)
- 덕아웃에서 담배피다가 인식옹에게 혼남


미키 캘러웨이(05년 현대)
- 팀원들이 자기 빼고 동태찌게 먹으러 갔다고 삐짐(정말 동태찌게 좋아했다고 함)


데이비스(한화)
- 신라면을 정말 좋아해서 수출용 신라면과 내수용 신라면을 구별 할 줄 알았다고 함. 숙취에는 짬뽕국물에 밥말아 먹음


마이크 서브넥(02년 기아)
- 구단 관계자가 선짓국을 먹이려고 하자 기겁하고 도망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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